상담후기
마음을 여는 가슴 따뜻하고 깊이 있는 상담,
열정타로의 상담을 받아보신 여러분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상담후기

마음을 여는 가슴 따뜻하고 깊이 있는 상담,
열정타로의 상담을 받아보신 여러분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벌써 선생님을 뵈러 다닌지도 여러해가 지났습니다일상적인 사람간의 갈등이 있을때 마음을 터 놓고 이야기 할수 있는 사람이 주변에 많지 않았던지라사주를 처음 보면서 내 이야기가 여기에 풀어져있네 하면서 속에서 쌓여있던 끙끙앓던 내용을 제가 이야기 하고 있더라고요한살한살 나이를 먹으면서 주변에는 친한것 같지만 뒤돌면 짝짜꿍이 맞을 정도로 냉철하게 돌아서버리는 사람들간의 관계를 보고나니 더 속으로 삭히고 말을 더 안하고 저 또한 친한척하지만 뒤에서는 모르는사람처럼 행동했는지도 모르겠네요선생님께서 말해주신 제 사주 중에서 지금까지 살아왔던 지난 일들과 정확히 들어맞는 부분이 있었어서저도 모르게 더 집중하고 속으로 놀라면서 들었었습니다물론 앞으로도 저는 어떻게 되는 사주라고 말씀하시면서 제가 선택해야하는 순간이 올때 다시 찾아뵈야겠다라고 했던게 벌써 여러해가 지나가게되었던 거죠사람이 살면서 집중을 해야할 시기가 있는것 같은데 바로 인생의 큰 갈림길을 만났을때 같습니다그 해에 사주에도 결혼을 할수 있다면서 웃으시면서 말씀해주셨는데 진짜 결혼을 하게되었네요선생님께서 당시의 남자친구가 마음에 들었었는데 타로를 치니 만난다고 본인이 적극적으로 해야한다라고 하시고는 제가 만나자고 해서 사귀게 되었거든요또한 결혼하기 전에 궁합도 봐주셨고 아이를 낳고 아이 사주도 봐주셨는데 딱 이야기 한 내용 그대로 흘러 생활하고 있네요최근에 당일에 돈을 받아야할 일이 있었는데 그 당일에 선생님을 또 찾아 뵈었습니다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런건 다른데서 한번도 들어보지도 못했고 그런게 있는거야라고 의뭉스럽기까지 한 일들인데열정타로에서는 가능한 곳입니다그 날에 돈을 받았어야 했는데, 직접 찾아뵙고 타로를 딱 한 장 뽑았습니다오늘 돈이 ***만원 들어오냐라는 정확한 질문에 돈을 상징하는 타로가 띠링하고 나오더군요그러면서 ***만원까지는 아니고 좀 적긴한데 들어올꺼라면서 "이건 받는다" 명료하게 대답해주셨고요그 날 저녁에 ***만원까지는 아닌 적은 액수를 받기로 했답니다저에게는 지금까지 살아왔던 길을 사주로 훑어봐주시면서 제가 살아왔던 힘들었던 일을 다 알고 있다는 듯이 이야기 해주심에 제 속마음까지 투명하게 봐주실수 있는 분입니다또 제가 삶에서 큰 결혼과 출산, 회사 등 생활함에 있어서 선택을 해야하는 고민이 들때 타로를 통해 그 사람의 마음을 꿰뚫고 이 일이 벌어지나 안벌어질지의 사실을 알려주실 분입니다전에도 그러했지만 앞으로도 제 고민을 털어두고 풀수있는 끈을 잡아 리본을 이쁘장하게 매고 미소를 머금으며 나갈수 있는 힐링장소는 열정타로입니다
이보라
어쩌다 우연히 전화해서 타로를 보게되었는데 보다보니 너무 잘 맞추시고 말도 잘하셔서 빠져들어 계속 결제하고 제가 오히려 선생님을 붙잡게 되어버리네용ㅋㅋㅋㅋ 타로뿐만아니라 상담과 조언까지 해주시니 정말 이만한곳이없습니다ㅠㅠ 그사람보다 주마다 하는 선생님과 전화를 기다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이제 골수팬 가입이요! 정말 가족처럼 걱정도해주십니다ㅠㅠ 다들 고민마시고 바로 예약하세요 후회안합니당❤❤
송송
우연히 알게된 열정타로.시간상 여유와 코로나로 인해 직접 방문하기 어려워전화로 일(?)이 발생할때마다 상담 드리는데요, 진심을 다해서 상담해주세요. 정말로... 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방향대로만 가면 안될일이 없겠다 싶습니다.  타로뿐만이 아니라, 사주 또한 상담해보시면 무릎을 탁! 하고 치게 만들어주시네요.^^ 조만간 다시 전화 드리겠습니다. 감사해요 샘~~~❤️
이유진
시간이 걸려도 반드시 운이 온다며 솔직히 5년을 기다리라 하셨는데….. 정말로 5년후 좋은 일이 많이 생기더라구요!!그때 좋은 말씀해 주셔서 지금까지 꾸준히 활동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감사드려요^^
Jo548xxxxx
엄마가 이미 한번 작년에 봤다면서 제 성격을 그대로 말씀하셨다길래 안믿었는데 직접보니 이쁘시고 군더더기 없는 시원스런 말씀, 정곡을 콕콕 찝어 제가 궁금한 걸 다 말씀해주시네요. 유학때문에 고민 했었는데 가도 좋다는 말씀. 하지만 이제는 자립하라는 말씀 제가 판단할 수 있게 해주셔 저의 고민은 끝, 고민거리 있을때는 편안하게 상담해주시는 백경 선생님께 와야겠어요. 아! 이제 단골이 될 것 같아요.
minkxxxxx
백경언니가 (참 오래 10년이상 다니다 보니 언니라 불러요) 2010년 결혼할 때 반대하셨는데 지금은 제가 재판이혼을 하고 있네요. 그때 아셨던거죠? 제가 이렇게 되리란 걸. 그때 말을 들었어야 했는뎅~ 백경언니, 힘들때 위로말씀 고마워요. 이혼은 제가 유리하게 될거라 하시니 힘이 되네요. 조만간 또 뵐게요. 항상  걱정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amgxxxxx
제가 타로를 30분, 한시간씩 선생님께 봐도 너무 딴곳과 틀리네요. 이렇게 지금 현재 상황을 잘 봐주는 데도 없는데, 감동입니다. 그리고 언제나 격려와 통쾌한 설명, 이만할 곳 없다는 생각입니다. 기분전환 제대로 하고 갑니다. 저는 방금전 왔다간 혜미입니다.
98740xxxx
제가새 남친을 만날 때였어요. 며칠 안돼서 서로 잘 모르는데 다정하게 전화 문자가 오더니 카톡을 보내도 톡도 안보고 연락도 안오고 전화도 받지 않는거예요. 그때 답답해서 백경 쌤께 타로를 보았는데 잠을 자느라 연락이 안된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러고 있었는데 정말 몇시간 후 남친이 오늘 이사하고 피곤해서 잤다면서 전화가 왔네요. 타로는 정말 신기한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백경샘 짱 ^^
whatxxxxx
제가 그때 공부때문에 고민했을때 사업하라고 하셔서 믿고 마음 가는대로 열심히 한 덕분에 대박입니다. 맛있는 저녁 살게요! 저희 엄마랑 동생도 내일 예약되어 갑니다. 잘 봐주실거죠 ㅎㅎ. 쪽집게 선생님 최고^^
skyhxxxxx
저와 친구가 같이 상담할 때 둘이 결혼할거라 말씀하셨는데, 저희는 그럴 계획이 전혀 없었거든요. 근데 정말 저희 결혼합니다. ^^ 선생님 어떻게 아셨을까요? ㅋㅋ 저희 잘살겠습니다~ 며칠 안으로 다시 들를게요. 결혼 날짜를 부모님께서 선생님께 잡으라네요~
leetxxxxx